‘네일 재계약’ 최대 고비 넘었다→나머지 두 자리는?…KIA 여전히 바쁘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최대 고비라 했다. 재계약이 만만치 않아 보였다. 의외로 이른 시점에서 도장을 찍었다. 제임스 네일(31)이 2025년도 KIA 유니폼을 입는다. 두 자리 남았다. KIA는 여전히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네일은 반드시 잡아야 했다. 성적도 최상급이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제서 이번 주말 음악 가족극·명사 특강 열려Next: 경찰, 왕정홍 전 방사청장에 구속영장…29일 법원 영장심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