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재계약’ 최대 고비 넘었다→나머지 두 자리는?…KIA 여전히 바쁘다 [SS시선집중]

    ‘네일 재계약’ 최대 고비 넘었다→나머지 두 자리는?…KIA 여전히 바쁘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최대 고비라 했다. 재계약이 만만치 않아 보였다. 의외로 이른 시점에서 도장을 찍었다. 제임스 네일(31)이 2025년도 KIA 유니폼을 입는다. 두 자리 남았다. KIA는 여전히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네일은 반드시 잡아야 했다. 성적도 최상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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