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선발입니다” 한화 5억팔 루키 당찬 각오…“쉽지 않은 거 압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갈수록 선발이 귀해진다. 선발 5명 꾸리는데 애를 먹는 팀이 제법 된다. 예외가 있다면 한화다. ‘꽉’ 찼다. 그리고 추가 자원이 입단했다. 역시나 목표는 선발이다. 2025년 1라운드 지명자 정우주(18)다. 한화는 최근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임산부 교통비 50만원 지원’ 인기…8개월간 1만7천명 신청Next: 한미 ‘핵협의그룹 도상연습’ 내달 개최…바이든 정부 마지막 NC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