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입단 앞둔 양민혁, ‘올해의 신인’ 9위 선정…영국 현지서도 기대감 증…

    토트넘 입단 앞둔 양민혁, ‘올해의 신인’ 9위 선정…영국 현지서도 기대감 증폭
    ‘무서운 신인’ 양민혁(18·강원 FC)의 이름이 조금씩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올해 성인 프로 무대에서 900분 이상 소화한 20세 미만 선수 중 출전시간, 리그 수준, 성적에 가중치를 둬 순위를 매겼다. 28일(한국시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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