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입단 앞둔 양민혁, ‘올해의 신인’ 9위 선정…영국 현지서도 기대감 증… 2년 ago57년 ago01 mins ‘무서운 신인’ 양민혁(18·강원 FC)의 이름이 조금씩 세계로 뻗어가고 있다.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소(CIES)는 올해 성인 프로 무대에서 900분 이상 소화한 20세 미만 선수 중 출전시간, 리그 수준, 성적에 가중치를 둬 순위를 매겼다. 28일(한국시간) 발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평구 갈현동에 ‘서오릉근린공원’ 문열어Next: 직장 동료 살해·아내 납치 ‘살인전과범’ 40대에 사형 구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