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박훈, 비열한 일본군 변신…‘서울의 봄’ 이어 또 관객 분노케 한다

    ‘하얼빈’ 박훈, 비열한 일본군 변신…‘서울의 봄’ 이어 또 관객 분노케 한다
    지난해 ‘서울의 봄’에서 전두광 보안사령관의 비서실장으로 육군 통신 감청을 맡았던 문일평 역으로 관객의 분노를 자아냈던 배우 박훈이 올해 말에는영화 ‘박훈’으로 일본군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강렬한 빌런의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12월 25일 개봉하는 ‘하얼빈’은 1909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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