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 박훈, 비열한 일본군 변신…‘서울의 봄’ 이어 또 관객 분노케 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지난해 ‘서울의 봄’에서 전두광 보안사령관의 비서실장으로 육군 통신 감청을 맡았던 문일평 역으로 관객의 분노를 자아냈던 배우 박훈이 올해 말에는영화 ‘박훈’으로 일본군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강렬한 빌런의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 12월 25일 개봉하는 ‘하얼빈’은 1909년, 하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나증권, JYP엔터 목표가↑…””여전히 가장 저평가된 기획사””Next: [게시판] 에코프로,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