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급 목관앙상블 ‘레 벙 프랑세’ 내년 내한 공연

    정상급 목관앙상블 '레 벙 프랑세' 내년 내한 공연
    3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프랑스의 바람’이란 뜻을 지닌 세계 최정상급 목관 앙상블 ‘레 벙 프랑세'(Les Vents Francais)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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