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어도어 “뉴진스와 전속계약 유효, 만남 수차례 요청했으나 성사되지 않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뉴진스(하니,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가 29일 자정을 기해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힌 가운데 어도어가 유감을 표명했다. 어도어는 28일 밤 늦게 공식입장을 내고 “내용증명에 대한 회신을 받기도 전에 충분한 검토 없이 전속계약해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주사과 14년째 대만 수출길 오른다…41t 규모Next: 충주시, 카셰어링 업체 쏘카와 관광 활성화 협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