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로 날아간 김혜성 5일 ML구단과 협상 시작, 히어로즈 출신 다섯 번째 빅리거 기대감 UP

    LA로 날아간 김혜성 5일 ML구단과 협상 시작, 히어로즈 출신 다섯 번째 빅리거 기대감 UP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운명의 시간이 다가왔다. 갑작스런 계엄선포로 정치적 위기에 빠진 사람 얘기는 아니다. 메이저리그(ML)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 김혜성(25·키움)이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한다. ML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KBO리그 최고 타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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