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로 날아간 김혜성 5일 ML구단과 협상 시작, 히어로즈 출신 다섯 번째 빅리거 기대감 UP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운명의 시간이 다가왔다. 갑작스런 계엄선포로 정치적 위기에 빠진 사람 얘기는 아니다. 메이저리그(ML) 도전을 위해 미국으로 떠난 김혜성(25·키움)이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한다. ML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4일(한국시간) “KBO리그 최고 타자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트레이 키즈 ‘ATE’, 프랑스음반협회 골드 인증…통산 세 번째Next: 日, 계엄 한일관계 여파 주시…””이시바 내달방한 변경 가능성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