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방문한 바이든 “”노예제는 원죄…감춰도 지울 순 없어””

    앙골라 방문한 바이든 "노예제는 원죄…감춰도 지울 순 없어"
    국립노예박물관서 연설…””위대한 국가라면 추한 역사라도 마주해야””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과거 노예무역의 중심지였던 앙골라를 방문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노예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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