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벼락’ LG 유영찬, 2일 팔꿈치 수술 받았다…재활 3개월→스프링캠프도 쉽지 않다 [SS메디컬체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G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마무리 유영찬(27)이 수술을 받았다. 스프링캠프도 정상적으로 치르지 못할 상황이다. LG는 4일 “유영찬이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진행한 구단 메디컬체크 결과 우측 팔꿈치 주두골 스트레스성 미세골절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양주시의회, 제308회 제2차 의원발의 조례안 22건 심의Next: [속보] 정부, 총리 주재로 내각 총사퇴 논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