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볼 피플] 조수행이 왜 도루왕 됐는지 알아요? 끝까지 했기 때문이에요! 2년 ago57년 ago01 mins “어떤 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했다. 그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두산 베어스 조수행(31)은 건국대를 졸업하고 2016년 KBO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전체 5순위)에 지명받은 기대주였다. 본인은 물론 팀도 빠른 발, 정확한 타격, 넓은 수비범위를 두루 갖춘 외…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출연기관의 재정 운영 개선과 잉여금 활용 방안 제안Next: ‘시애틀 유력’ 김혜성의 ‘ML 도전 포스팅’ 내일 스타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