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수술’ MVP 프리먼 “반지 위한 가치 있어”

    ‘부상 투혼→수술’ MVP 프리먼 “반지 위한 가치 있어”
    [동아닷컴]놀라운 장타력으로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프레디 프리먼(35, LA 다저스)가 2025시즌을 위한 수술을 마쳤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프리먼이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병원에서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고 같은 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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