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투혼→수술’ MVP 프리먼 “반지 위한 가치 있어”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놀라운 장타력으로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프레디 프리먼(35, LA 다저스)가 2025시즌을 위한 수술을 마쳤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프리먼이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병원에서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았다고 같은 날 전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10% 포인트 적립’ 이달 중 중단Next: 이재준 수원시장, ‘2024년 수원개인택시조합 친목단체장 간담회’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