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BO 심판위원회-기록위원회 합동 세미나 개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내부 위원회 합동 세미나를 열었다. KBO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KBO 야구회관에서 심판위원회 51명, 기록위원회 15명 등 소속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 KBO 심판위원회, 기록위원회 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도의회, ‘탄핵정국’ 국외 출장 전면 취소Next: “팀에 활력 더해” 손흥민, 팀 패배 불구 무난한 평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