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대청호 친환경 도선 발주 ‘갈팡질팡’ 2년 ago57년 ago01 mins 선박 제조업체 선정 오락가락…1년 허송세월 (옥천=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옥천군의 대청호 친환경 도선 운항이 서툰 행정으로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명 “”尹탄핵안, 반드시 가결돼야…與의원들 용기 필요””Next: [부고] 정유성(삼성증권 상무)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