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을 잃지 않는 미소천사 청년 농업인”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화려한 도시를 뒤로하고 귀농을 택한 청년 농업인이 있다. 이들은 청년들만의 열정과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당진 농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에 당진에 더 많은 귀농이 이뤄지길 바라며,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코너를 마련했다.한국농수산대 식량작물을 전공한 이재용 씨(28세)는 우리의 주된 먹거리인 쌀을 비롯한 식량작물 분야에 종사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전문이론교육과 실습을 통한 농장경영 교육을 몸에 익혔다.또한, 미소천사라는 별명에 걸맞게 이재용 씨는 다들 힘들어하고 꺼리는 선진지 농가나 현장실습 등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