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토, 진짜 오타니의 7억 달러 초월하나?…변수는 두 가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현재 메이저리그(ML) 프리에이전트(FA)시장에서 최대어로 평가받는 후안 소토(26)의 행보가 연일 주목받는다. 지난해 오타니 쇼헤이(30)가 LA 다저스와 맺은 10년 7억 달러 계약은 메이저리그뿐 아니라 북미 스포츠 역사상 최고액인데, 소토가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척돔 꽉채운 찰리 푸스…생글생글 미소로 “”한국은 제2의 고향””Next: 與 “”국정마비·헌정중단 되풀이 안 돼…표결 불참으로 의사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