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니까 할 수 있는 말”…尹 탄핵에 앞장 선 연예계의 촛불 [SS연예프리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44년 만에 국회를 장악하고 권력을 강화하려 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 후 나라가 뒤집어졌다. 선진 민주주의 국가에서 벌어진 뜬금 계엄령에 충격에 빠진 것. 전 국민이 계엄 트라우마로 정치권을 두 눈 똑바로 뜨고 지켜보고 있다. 평소 진영 논리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관광재단, 관광 기구 ‘서울달’ 100일 만에 2만 명 탑승 Next: 한총리 “”한치 국정공백 없어야…몸낮춰 국회에 협조 구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