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어’ 없다고? 2025 FA도 ‘광풍’이다…이미 525억→사실상 작년 계약액 돌파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은 이번에도 여전했다. ‘광풍’이 일었다. 최대어가 없다고 했다. ‘고만고만하다’ 했다. 아니다. 500억원 이상 풀렸다. 실질적으로 지난해보다 더 많다. 2025 FA 시장은 11월6일 열렸다. 지난 6일까지 한 달 동안 계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검찰, 긴급체포 김용현 재소환…내일 밤 구속영장 청구 전망Next: 김두현 감독, K리그1 잔류 확정에 조용히 박수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