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가르는 승강 PO 2차전…김두현 감독 “정공법” VS 김도균 감독 “한 발 더 뛰어야 승산”[현장인터뷰]

    ‘운명’ 가르는 승강 PO 2차전…김두현 감독 “정공법” VS 김도균 감독 “한 발 더 뛰어야 승산”[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전주=박준범기자] “정공법으로 하겠다.”(전북 현대 김두현 감독) “더 뛰어야 승산.”(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 김두현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와 김도균 감독이 지휘하는 서울 이랜드는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2024’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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