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히 대체자’ 니콜리치, 일단은 합격…아르템의 악몽을 되풀이해선 안된다!

    ‘아히 대체자’ 니콜리치, 일단은 합격…아르템의 악몽을 되풀이해선 안된다!
    니콜리치(23·세르비아)가 아히(네덜란드)의 빈자리를 메울 수 있을까.우리카드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개막을 앞두고 외국인 농사에서 풍년을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 외국인선수 및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아히와 알리(이란)의 기량이 괜찮다는 판단에서였다. 특히 발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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