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 유도부가 12월 2일부터 5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제주컵전국유도대회에서 개인전 2위 2명 단체전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이번 단체전 우승은 2019년 이후 5년 만에 하는 우승이며 이번 시합을 끝으로 2024년도 시합이 마무리됐다.개인전에서 -100kg 안상민 선수와 +100kg 김민성 선수가 2위에 입상하였다. 안상민 선수는 32강전에서 국민대학교 신민재 선수가 기권하면서 16강전에 진출하였다. 16강전과 8강전에서는 지도승을 거두며 준결승전에 진출, 준결승전에서는 용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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