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는 없다” 조용필·이문세→“마지막 공연” 나훈아, ‘원조 오빠’에 울고 웃는다[SS뮤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원조 오빠’들이 대거 연말 무대에 선다. 매년 연말은 공연의 꽃이라고 할 정도로 내로라하는 가수들의 콘서트가 잇달아 열리는 성수기다. 올해에는 오랜 시간 가요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가요계의 거물급 가수들이 일제히 무대에 오른다. ‘가왕’ 조용필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리온, 2조원 중국 시리얼 시장 잡는다…‘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중국 진출Next: 온유, 오늘(12일) ‘만세’ 선공개…미니 4집 발매 예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