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영FBC, 반세기 역사 담은 싱글 몰트위스키 ‘벤로막 50년’ 공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유명 위스키 산지인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지역 클래식 싱글 몰트 위스키 벤로막 50년(Benromach 50 Years Old)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국내서 첫 공개되는 벤로막 50년은 스코틀랜드 포레스에 있는 벤로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초구 보건정책 올해 6개 대외평가서 잇단 수상Next: ‘추락하는 맨시티에 날개는 없다’ UCL 16강 빨간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