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한파대책 가동…취약계층 안부 확인·쉼터 상시운영

    강동구 한파대책 가동…취약계층 안부 확인·쉼터 상시운영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서울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내년 3월 중순까지 한파대책 기간을 두고 단계별 한파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가동한다고 12일 밝혔다.
    평시…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