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3% 압도적’ 구자욱, 개인 3번째 수상…레이예스-로하스 황금장갑→에레디아 ‘6표차 4위’ [2024 GG]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코엑스=김동영 기자] 구자욱(31·삼성)-빅터 레이예스(30·롯데)-멜 로하스 주니어(34·KT)가 황금장갑을 품에 안았다. 기예르모 에레디아(33·SSG)는 아쉽게 수상하지 못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 KB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니제르 군정, BBC 방송 3개월 정지…””허위 뉴스 유포””Next: 주지훈♥정유미 비밀 연애 포착, 좋아 죽네 “평생 함께하자” (사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