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율 97.2%’ 김도영, 3루 황금장갑 품고 화려한 2024 피날레

    '득표율 97.2%' 김도영, 3루 황금장갑 품고 화려한 2024 피날레
    KIA 최형우는 40세 11개월 27일로 역대 최고령 골든글러브 수상 기록 세워
    외야수 3위 로하스와 4위 에레디아는 6표 차로 운명 갈려
    ‘격전지’ 유격수 부문은 박찬호, 포수는 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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