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보다 나은 시즌, 분명 나온다”…MVP+GG 싹쓸이, 그래도 ‘만족’을 모른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올해가 커리어 하이가 아니길…” 2024년은 김도영(21·KIA)의 해다. 미친 시즌을 보냈다. 시즌 후 각종 시상식에서도 당연히 주인공이다. 특히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MVP와 골든글러브까지 품었다. 끝이 아니다. 더 잘하고 싶다. ‘만족’은 없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보건연, 친환경인증 농산물 114건 잔류농약 ‘미검출’Next: ‘강철부대W’ 특전사VS해병대, 최종 우승 향한 마지막 격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