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선발진 강화 프로젝트, ‘파이어볼러‘ 신영우에게 달렸다

    NC 선발진 강화 프로젝트, ‘파이어볼러‘ 신영우에게 달렸다
    NC 다이노스 우완투수 신영우(20)는 경남고 시절 시속 150㎞대 중반의 강속구를 던지는 특급 유망주로 각광받았다. NC가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4순위)에 그를 지명했을 때부터 미래의 선발투수감으로 분류됐다. 입단 첫해 1군 선발등판 기회가 비로 연기되는 불운도 겪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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