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선발진 강화 프로젝트, ‘파이어볼러‘ 신영우에게 달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NC 다이노스 우완투수 신영우(20)는 경남고 시절 시속 150㎞대 중반의 강속구를 던지는 특급 유망주로 각광받았다. NC가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4순위)에 그를 지명했을 때부터 미래의 선발투수감으로 분류됐다. 입단 첫해 1군 선발등판 기회가 비로 연기되는 불운도 겪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동 키위, 12년 연속 일본 수출…””품질·안정성 인정””Next: 광주공공배달앱 연말 특별할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