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명 사망’ 민주콩고 괴질 정체는 중증 말라리아 2년 ago57년 ago01 mins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최근 31명의 사망자를 낸 괴질이 중증 말라리아로 확인됐다고 현지 보건 당국이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엔 “”시리아 적대행위 안 그쳐…3주간 난민 88만명””Next: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