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주문진서 벌목 작업하던 60대 나무에 맞아 중상 2년 ago57년 ago01 mins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7일 오전 10시 48분께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한 야산에서 60대 A씨가 벌목 작업 중 나무에 맞았다.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영상] “”눈물 쏟으며 홀로 ‘다만세’ 엇박춤””…BBC가 찾는 77세 어르신Next: 합참의장, 중부 최전방 GP 순시…””흔들림 없는 대비태세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