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계 개혁 등불 밝힌 안세영의 ‘한마디’ 기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스포츠 10대뉴스’ 당당 1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민턴 퀸’ 안세영(22·삼성생명)은 여러모로 2024년 가장 뜨거운 스포츠스타다. 파리올림픽에서 28년 만에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로 우뚝 섰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선정한 ‘올해의 여자선수’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여자선수’ 등 2관왕을 차지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주민 “”명태균, 황금폰 얘기 아주 잠깐…대화내용 비밀로 요구””Next: 與, ‘내란 공범’ 발언 野김용민 국회 윤리위 제소키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