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영화의거리에 독립영화의 집 ‘첫 삽’…2026년 준공 예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18일 고사동 영화의거리 옛 옥토주차장 부지에서 ‘전주 독립영화의 집’ 건립 공사의 첫 삽을 떴다. 전주 독립영화의 집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빙톡] K등산 열풍…외국인과 동행해봤습니다Next: 전북교육청, 상습 부당민원 학부모에 50시간 특별교육 이수 명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