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1~2명에 탈탈 털린 자동문 수비, 김민재 공백이 부른 ‘참사’SS도하in]

    공격수 1~2명에 탈탈 털린 자동문 수비, 김민재 공백이 부른 ‘참사’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김민재의 공백이 너무 컸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6일 밤 12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전에서 0-2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졸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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