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만 우승 물거품 되나…이번엔 알타마리 역습에 당한 클린스만호 0-2로 끌려간다[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2골차까지 벌어졌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르단과 4강에서 0-2로 끌려 가고 있다. 김민재가 경고 누적으로 빠진 대표팀은 전반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심도 “”대선뒤집기 기소 면책특권 적용안돼””…트럼프, 상소할듯(종합)Next: EU, 2040년 기후목표서 농업만 ‘쏙’…살충제 규제법도 폐기(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