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아미미술관에서 내년 3월 25일까지 장노아 작가의 전시회가 열린다.장노아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후 2007년 송은미술대전 입선, 2009년 단원미술대전 최우수상, 2016년 ‘미싱애니멀: 세계 초고층빌딩과 사라지는 동물들’로 환경책 부문 올해의 책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경력을 쌓아왔다. 현재는 유화, 수채화,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창작하는 유능한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장 작가의 작품은 현대사회의 아름다움, 소비, 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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