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남성 혀 깨물어 징역형’…60년만에 재심 길 열렸다

    '성폭행 남성 혀 깨물어 징역형'…60년만에 재심 길 열렸다
    2020년 ’56년 만의 미투’ 최말자씨…대법 “”재심 사유 주장 신빙성 있다””
    “”검사 불법 체포·감금 여지…법원, 최씨 진술 사실조사 해야””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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