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한 번 더 OK, 나이스!” 캠프 분위기UP 선봉장, NC 박세혁 무한 ‘긍정 에너지’ 비결은 [SSAZ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좋다!, 파이팅!, 한번 더 OK, 나이스!” 지치지도 않는다. 기운이 ‘펄펄’ 넘친다. 다양한 기합으로 동료들의 사기를 북돋운다. 팀 선후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는 이유에서다. NC 안방마님 박세혁(34)의 얘기다. 박세혁은 스프링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500대기업 ESG위원회 설치 절반 미달…회의는 분기 1회 이하Next: [여행honey] 한겨울 도심속 온실의 매력…국립세종수목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