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축구 수장 바뀌었다…‘첫 출마’ 박한동, 7선 도전 변석화 2표 차이로 제치고 당선 [오피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박한동(49) 모에즈코리아 대표이사가 변석화 회장의 7선 도전을 막아서고 한국 대학축구 새 수장이 됐다. 박 대표이사는 2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선거에서 전체 72표 중 37표를 획득, 변석화(35표) 현 회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립노인요양원 수탁 법인 최종 선정Next: ML 사무국도 궁금한 김하성 행선지 ‘대체 어디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