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축구 수장 바뀌었다…‘첫 출마’ 박한동, 7선 도전 변석화 2표 차이로 제치고 당선 [오피셜]

    대학축구 수장 바뀌었다…‘첫 출마’ 박한동, 7선 도전 변석화 2표 차이로 제치고 당선 [오피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박한동(49) 모에즈코리아 대표이사가 변석화 회장의 7선 도전을 막아서고 한국 대학축구 새 수장이 됐다. 박 대표이사는 2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13대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선거에서 전체 72표 중 37표를 획득, 변석화(35표) 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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