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시가 당진시립노인요양원을 운영할 신규 수탁자로 ‘사회복지법인 당진’을 최종 선정했다.2010년 개원한 당진시립노인요양원은 순성면 순성로 383-2에 위치해 있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 지정기관으로 어르신의 심신건강유지와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사회복지법인 수덕’의 위탁 기간이 올해 12월 31일에 종료됨에 따라 당진시는 수탁자 선정 모집을 진행했고, 지난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사회복지법인 또는 비영리법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난 18일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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