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충남지부(이하 충남지부)가 당진 꿈나래학교 특수교육실무원 휴게시간 보장을 요구하며, 학교를 상대로 고발 조치했다.앞서 지난 17일부터 충남지부 이영희 당진지회장이 단식투쟁에 돌입, 꿈나래학교 인경숙 교장의 사과와 명확한 휴게시간 부여 입장을 요구했고, 입장을 밝히지 않으면 법적 근거로 ‘성실의무 위반’ 및 ‘직권남용에 의한 타인의 권리행사 방해의 죄’로 당진경찰서에 고발 조치를 예고한 바 있다. 하지만 학교 측에서 답변을 내놓지 않았고, 이에 20일 당진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전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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