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동기부여” 20번째 시즌 앞둔 SSG 최정, 든든한 형님들의 존재 3년 ago57년 ago01 mins SSG 랜더스 최정(37)은 올해로 프로 20년차다. 200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SK 와이번스(현 SSG)의 1차지명으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그동안 프리에이전트(FA) 계약만 2차례나 체결했을 정도로 KBO리그에선 손꼽히는 베테랑 타자다.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최정…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티 반정부시위 재격화…검찰 “”대통령 피살에 영부인도 관여””Next: 유튜버·BJ 연수입 총 1조원…상위 1%, 평균 8억5천만원 벌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