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동기부여” 20번째 시즌 앞둔 SSG 최정, 든든한 형님들의 존재

    “대단한 동기부여” 20번째 시즌 앞둔 SSG 최정, 든든한 형님들의 존재
    SSG 랜더스 최정(37)은 올해로 프로 20년차다. 2005년 신인드래프트에서 SK 와이번스(현 SSG)의 1차지명으로 프로 유니폼을 입었다. 그동안 프리에이전트(FA) 계약만 2차례나 체결했을 정도로 KBO리그에선 손꼽히는 베테랑 타자다.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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