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게 내놓을 수 있는 책임있는 농식품 만들어야죠”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로컬푸드가 좋은 이유는 무엇보다 신선함을 꼽을 수 있다. 당일 수확한 농작물을 직거래로 판매하는 만큼 이동 거리와 유통과정이 짧아 신선함은 물론 맛과 영양을 지켜낸다.이에 당진로컬푸드협동조합(이사장 박미연)은 당진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2015년 당진생산자유통협동조합으로 시작한 당진로컬푸드조합은 ‘로컬’의 이미지를 살려내기 위해 2018년 지역에 아파트 단지를 다니며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 당시 장터에는 10여 농가가 참가해 수수료를 없앤 저렴한 가격으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