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여제’ 본, 6년 만에 출전한 월드컵 복귀전서 14위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린지 본(미국)이 약 6년 만에 출전한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복귀전을 14위로 마쳤다. 본은 21일(현지시간) 스위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탁구 오준성, 종합선수권 복식 3연패 위업…단식도 8강 진출Next: DAY6 “계속 꿈꿀 수 있게 해준 마이데이 감사…10주년 기대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