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불발’ 김남길, 이하늬와 함께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수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열혈사제2’ 주연 김남길과 이하늬가 ‘2024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굿파트너’ 장나라와 ‘지옥에서 온 판사’ 박신혜를 넘어서진 못했다. 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4 S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상식의 베트남, 미얀마에 5-0 대승…미쓰비시컵 4강 진출Next: 바누아투 포트빌라 서쪽 바다서 규모 6.1 지진 발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