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초 ‘1부 감독상’→차기 2부 지휘봉…주인공은 윤정환, 인천 재건 특명 [SS포커스]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1부 감독상’ 수상자가 차기 시즌 2부 팀 지휘봉을 잡는다. 올해 시도민구단 강원FC의 ‘준우승 신화’를 이끈 윤정환(51) 감독이다. 21일 K리그 사정을 잘 아는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를 끝으로 강원을 떠난 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5 광주전남] ⑤ 복합쇼핑몰 지역경제 성장 마중물 되나(끝)Next: 보람그룹 비아생명공학, 갤러리아 도프너 팝업스토어에 ‘펫츠비아 엣지’ 입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