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초 ‘1부 감독상’→차기 2부 지휘봉…주인공은 윤정환, 인천 재건 특명 [SS포커스]

    K리그 최초 ‘1부 감독상’→차기 2부 지휘봉…주인공은 윤정환, 인천 재건 특명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축구 K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1부 감독상’ 수상자가 차기 시즌 2부 팀 지휘봉을 잡는다. 올해 시도민구단 강원FC의 ‘준우승 신화’를 이끈 윤정환(51) 감독이다. 21일 K리그 사정을 잘 아는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를 끝으로 강원을 떠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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