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진안 목말 탄 신이슬, 슛! 2년 ago57년 ago01 mins 신한은행 신이슬(위)이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BNK썸 진안의 목말을 타고 올라가 슛을 하고 있다. 2024. 12. 22. 부천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북한단신] 평안북도 독장농장에서 살림집 입사모임Next: “스마트TV서 라디오 즐긴다”…LG전자 ‘라디오 플러스’ 서비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