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무색하다는 말 듣겠다” 두 번째 맞는 ‘용띠 해’, 김광현은 ‘우승’을 본다 [SS플로리다in]

    “나이가 무색하다는 말 듣겠다” 두 번째 맞는 ‘용띠 해’, 김광현은 ‘우승’을 본다 [SS플로리다in]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다시 우승을 향해 간다.” SSG ‘토종 에이스’ 김광현(36)이 2024시즌을 바라보고 있다. 1988년생 용띠다. 올해가 또 용의 해다. 개인으로는 2012년에 이어 두 번째 맞이하는 용의 해다. 더 잘하고 싶다. 지난해 아쉬움도 털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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