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무색하다는 말 듣겠다” 두 번째 맞는 ‘용띠 해’, 김광현은 ‘우승’을 본다 [SS플로리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다시 우승을 향해 간다.” SSG ‘토종 에이스’ 김광현(36)이 2024시즌을 바라보고 있다. 1988년생 용띠다. 올해가 또 용의 해다. 개인으로는 2012년에 이어 두 번째 맞이하는 용의 해다. 더 잘하고 싶다. 지난해 아쉬움도 털어내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타필드 수원 개장 열흘만에 84만명 방문…””지역 상권도 활기””Next: ‘손태영♥’ 권상우, 폭풍성장 아들 룩희에 뿌듯..“저 총각은 누구?” (뉴저지손태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