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17세 센터백, EPL 클럽들 벌써 ‘눈독’?…파우 쿠바르시…사비 감독 “베테랑 같다”

    바르사 17세 센터백, EPL 클럽들 벌써 ‘눈독’?...파우 쿠바르시...사비 감독 “베테랑 같다”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FC바르셀로나 17세 센터백 파우 쿠바르시. 사비 에르난데스(44) 감독이 야심차게 선발 기용해 가능성을 인정받은 그가 본격 뜨기도 전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스카우트 표적이 되고 있다고 ESPN이 6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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