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17세 센터백, EPL 클럽들 벌써 ‘눈독’?…파우 쿠바르시…사비 감독 “베테랑 같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경무 전문기자] FC바르셀로나 17세 센터백 파우 쿠바르시. 사비 에르난데스(44) 감독이 야심차게 선발 기용해 가능성을 인정받은 그가 본격 뜨기도 전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스카우트 표적이 되고 있다고 ESPN이 6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실상 풀타임 ‘599분 뛴’ 이강인 “감독·선수 질타 맞지 않아, 나부터 바뀌어야”[SS도하in]Next: 아이유, 닮은꼴 트위티 버드 컬래버…앨범에 굿즈도 나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