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하림-김나현, 세계수영 다이빙 女 싱크로 10m 11위…북한 2위 2년 ago57년 ago01 mins 김미래-조진미는 2위에 올라 이번 대회 북한에 두 번째 메달 선물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권하림(24)과 김나현(20·이상 강원도청)이 2024 세계수영선수권대회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하이닉스 AI인프라 사장 “”관성 벗어난 혁신으로 가치 극대화””Next: 세종교육청, 설 연휴 학교·직속기관 주차장 97곳 무료 개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