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유발 ‘망막 박리’ 해조류로 치료…인공 유리체 소재 개발 2년 ago57년 ago01 mins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국내 연구진이 미역 등 해조류에서 추출한 탄수화물로 생체에 적합한 인공 유리체 소재를 개발했다. 포항공대(포스텍)는 화학공학과 차형준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시, 중고교 교복 지원금 30만→40만원 증액…2만2천명 수혜Next: 권하림-김나현, 세계수영 다이빙 女 싱크로 10m 11위…북한 2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