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윤상현의 볼에 하트 만들어 보이는 려운-이진우 2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려운(왼쪽부터), 윤상현, 이진우가 16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지니TV 오리지널 ‘나미브’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미브’는 해고된 스타 제작자 강수현과 방출된 장기 연습생 유진우가 만나 각자의 목표를 위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골프는 외로운 비지니스인가?-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 관전기 [윤영호의 ‘골프…Next: 하동 키위, 12년 연속 일본 수출…””품질·안정성 인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